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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선욱기자]


[앵커멘트]

인터뷰인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재충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중부재단 김윤아 상임이사를 만났습니다.
김 이사는 천안어린이꿈누리터를 통해
놀 권리, 배울 권리를 보장하는
어린이 복지를 실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김선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김윤아 중부재단 상임이사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Q. 방금 제가 중부재단 상임이사라고 소개해 드렸잖아요.
중부재단은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가요?

A. 중부재단은 아산에 위치한 JB주식회사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재단입니다.
2003년 12월에 창립이 되어서 내년에 어느덧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Q. 네 그렇군요. 20여 년째 복지사업을 하고 계신데
대표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있을까요?

A. 저희 중부재단의 대표적인 것은 남을 도와 주는
사회복지사들을 지원해 주는 복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복지현장에서 소진이 왔을 때 쉼을 주고 대체인력을 주기도 하면서
활기차게 현장에 복귀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하는게 저희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입니다.

Q. 복지사들이 힐링도 하고 재교육도 하는 복지재단이다,
이렇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제가 하나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중부재단이 혁신사업으로 미국에 소개될 정도로 반향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소개 좀 해 주시지요?

A. 저희 재단은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사람을 지원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실시한 2000년대는 사회복지사를 지원한다는 자체가 굉장히 생소했어요.
저희는 사회복지 현장에 직접 발로 뛰는 사회복지사나
사회복지의 역할이라 보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저희는 발상을 전환해서
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돕는 사업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작을 했고요.
그것 때문에 발상의 전환 때문에 새롭고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충전과 교육의 역할을 충실히 해준 것이 미국에서도 반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어린이 환경그림그리기 대회를 한다고 했거든요.
많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A. 올해로 어린이날 100주년 되는 해가 되었고요.
JB주식회사도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가 되었습니다.
저의 재단과 JB주식회사가 함께 뜻을 모아서
충청남도와 세종시를 중심으로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Q. 그렇다면 이번 대회가 다른 대회와 다른 점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어떤 점이 다른가요?

A. 예선을 통해 본선에서 100명을 선발을 해요.
12명을 뽑는데 12명은 시상을 끝내고 나서 미술대학교 교수라든가
전문강사의 슈퍼비전을 받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Q. 꿈누리터를 통해 실현하고 싶은 것이 있을텐데 무엇인가요?

A. 저희 중부재단은 그동안 사회복지사 지원사업에 중점을 둬 왔는데
이제는 새로운 트랙으로서 어린의 복지를 개선해 준다 하는
새로운 영역을 탐색하는 중이고요.
그 꿈을 이루는 것이 천안시로부터 수탁을 받는 시작이 되었어요.
꿈누리터를 통해서 어린이들의 놀 권리가 보장이 되고
놀이를 통해 힘을 키워서 어린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클로징) 사실 상임이사님 말씀 중에 가슴에 확 와닿던 부분이
어린이 복지라는 말이거든요.
어린이들의 놀 권리, 배울 권리, 미래의 꿈을 키울 권리를
어린이 꿈누리터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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