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는 이달부터 봉명동과 성정동, 안서동 등
원룸과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감시단을 운영합니다.

2인 1조로 구성된 감시단은 오는 10월까지
무단 투기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과태료 부과를 위한 증거수집 등을 하게 됩니다.

불법투기 행위 적발 시엔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2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