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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GTX-C 노선 천안 연장'의 기대효과와 주요쟁점,
기술적 검토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토론은 GTX를 최초로 제안한
이한준 전 한국교통연구원 부원장이 좌장을 맡아
단국대 김현수 교수와 남서울대 김황배 교수의 주제발표,
참석자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박상돈 시장은 "GTX-C 천안 연장은
천안을 미래 교통도시로 발전시킴은 물론
천안역 역세권의 잠재력을 깨울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주요쟁점과 추진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천안 연장이 반드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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