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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낮춘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감면해 줍니다.

대상은 6월 1일 현재 상가나 그 부속 토지를 소유하고,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인하한 임대인입니다.

올 7월 건축물분과 9월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를
임대료 감면율에 비례해
건당 최대 5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감면 신청은 다음 달부터 내년 1월까지
구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됩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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