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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시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 주차공간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 조성은 물론 공유 주차제를 통해
앞으로 3천500면의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용화지구에 건립 중인
온천동 제2공영주차타워입니다.

주차장 84면을 포함해 근생시설과
화장실, 관리실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로

지상 4층 규모에 오는 8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인근 온천동 제3공영주차타워 역시
86면 규모로 오는 8월 준공될 예정이며,

탕정면 지중해마을 공영주차타워는 199면으로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차난이 예상되고 있는 탕정택지개발 사업지와
둔포면 원도심에 각각 650면과 6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오는 2023년 말까지 추가로 조성됩니다.

"도심 내 유휴지를 활용한 공유 주차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실시된 공유주차제는
10면 이상의 부설주차장 또는
유휴지를 2년 이상 무료로 개방할 경우

아산시가 재산세 면세나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시는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52곳에 1천55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김효섭 / 아산시 건설교통국장
“앞으로 약 3천500면 규모의 공영 주차 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며
도심 속 1분 주차장 조성으로 편리한 도심 생활이 가능해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주차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산시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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