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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충남과 세종지역에서도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는 17일
코로나19 격리의무 해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4일부터 천안지역에서는 아프면 쉴 수 있도록 상병 수당이
시범 도입됩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14일 충남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모두 417명.

지난 9일부터 6일간 하루에 500명 밑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월별 확진자 역시
지난 4월 18만여 명에서

5월에는 약 4만 명으로 떨어졌고,
6월 들어서도 감소세가 뚜렷한 상태입니다.

세종시 역시 14일 하루 59명이 확진되는 등
6일간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전국적으로도 방역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주간 위험도는 4주 연속 낮음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전국 60세 이상의 4차 접종률은 33.9%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 달 4일부터
천안에서는 상병수당이 시범 사업으로 도입됩니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 없는 질병 또는 부상으로
아플 때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로,

일할 수 없는 기간 동안 하루에 4만3천960원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에 따른 구체적인 지원 요건과 신청 방법은
이달 중 별도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격리의무 해제에 대한 논의를 거처
오는 17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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