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아산시가 6월 한 달 동안 300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집중 징수활동을 펼칩니다.

대상은 1천100여 명으로 금액만 140억 원에 달합니다.

시는 징수 전담 조사관 3명을 활용해 현지 방문을 통한
추적, 재산압류 등 체납처분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50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신용 정보기관에 체납 자료를 제공하고
1천만 원 이상 체납자는 명단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중 호화생활 의심자에 대해서는
충남도 체납징수단과 연계해 은닉재산 추적과 거주지 가택수색,
부동산 압류 등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10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