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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진료정보 교류사업 거점의료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순천향대병원은 충청과 경기지역 148곳을 우선 선정하고,
오는 8월부터 진료기록 공유 온라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갑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과거병력과 투약내역, 영상정보 등을 공유해 중복검사를 줄이고,
환자가 병원을 옮길 때
진료정보를 직접 발급해야하는 불편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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