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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충남에서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655건의
공장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는 434억 7천300여만 원으로
같은 기간 전체 화재 재산피해액의 32.7%가 공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27.2%인 17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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