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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선욱기자]


[앵커멘트]

6.1 지방선거에 임하는 자치단체장 후보를 만나보는
인터뷰인 시간입니다.
오늘은 황환철 정의당 천안시장 후보 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황 후보는 마을기업을 유치해 소득이 있는 농촌을 만들고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보육센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선욱 기잡니다.


[기사내용]

황환철 정의당 천안시장 후보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Q. 우리 천안시가 급격히 발전하고 있지만
문화적인 부분에서 아직 완성이 덜 돼 있다 이렇게 하거든요.
고품격 문화도시로 가기 위한 방안 무엇이 있을까요?

A. 우선 예술의전당이 목천에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아주 불편합니다.
문화센터를 우리 천안에 유치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고품격 문화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Q. 우리 천안시가 산업도시로의 기능을 하고 있으면서
농촌정책이 밀려 있다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우리 농촌 어떻게 해야 함께 잘 살 수 있을까요?

A. 농촌소멸을 방지하기 위해서 농가 소득만으로는 안되기 때문에
저는 마을기업을 각 지역마다 유치를 하겠습니다.
마을기업을 유치하는 방법은 시에서 지원을 하는데 일정한 금액을
원금 보전 원칙에 의해서 마을기업을 유치하면
그 마을기업을 통해서 수익이 발생하게 되고 수익이 발생한 것을 가지고
우리 농촌, 농민들이 이익금을 배분한다고 하면 그 농촌은 소멸이 아니고
오히려 청년들이 귀농하는 그런 농촌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Q. 우리 천안시가 실업률이 낮은 도시입니다.
하지만 경력단절여성이랄지 중장년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을 왕성히 해서
이분들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무엇입니까?

A. 경력단절여성과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방법은
저는 민생 보육센터를 우선 설립을 해서
그분들이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실태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실태조사를 해서 사업과 연계를 해서 취업을 하던가,
아니면 취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그분들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알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Q. 우리 천안과 아산시는 서로 연접해 발전을 해 오고 있거든요.
하지만 두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 갈 갈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A. 천안과 아산을 가장 가로 막는 것이 저는 교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교통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천안과 아산간의 전철을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전철을 더 증차를 하거나
새롭게 만들어갈 시스템을 만들고 버스노선에 대해서는
천안 아산 노선은 일부 구간만 운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시장이 되면 천안과 아산에 버스 시스템을 개선해서
어디서 버스를 타던지 간에 아주 쉽게 이용하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황환철 후보가 생각하는 천안시의 미래는 무엇입니까?

A. 저는 모두의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물질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도시 빈민이라든가
노동자 농민 여려 소외계층 이런 분들이 어우러져 잘 살아가는
천안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분들이 우리 시정으로 이끌어 들어와서
그런 분들이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논의를 해서,
개선을 해나가는 것이 첫번째 과제이고
그것이 시장과 시민이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송일 : 20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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