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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에서 충남도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유세 중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50대 여성 A씨는 25일 오전 8시쯤
천안 두정동 노동부 사거리에서
국민의힘 소속 전은태 도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원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전 후보 측에 따르면
A씨는 유세차량 기사에게 욕설과 주먹을 휘둘렀고,
기사와의 쌍방 폭행으로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선거운동을 방해하기 위한 행동인지,
단순 폭행인지 조사해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는 당시 술에 취해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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