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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우리지역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배방읍 9개리와 송악면이 지역구인
아산시의회 마선거구 후보자들을 만나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먼저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회 배방읍 협의회장을 지낸
민주당 이춘호 후보는 지역 단체 활동을 통해 현장의 민심을 읽어 왔다며,
들리지 않는 곳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배방 원도심 지역에
중·고등학생들의 문화·여가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학생들을 위한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춘호 / 아산시의회 마선거구 민주당 후보(1-가)
“우리 중·고생들을 위한 복지·문화 공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확충해 가지고 중·고생들이 타지역으로 가지 않고
우리 배방에서 복지문화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울러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노지 오이 생산농가 일손 지원,
현장 소통의 날 운영 등을 약속했습니다.

현 아산시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안정근 후보는
4년간 지역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재선을 통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이
제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월천도서관의 조속한 건립을 대표 공약으로 꼽은
안 후보는 시민들이 보다 나은 문화,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정근 / 아산시의회 마선거구 민주당 후보(1-나)
“저의 배방 주민들 8천여 명의 의지로
만들어지게 되는 월천 도서관이 있습니다.
이 사업을 이번 임기 내에 꼭 마무리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보답 드리고 싶습니다."

이어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송악 궁평저수지 둘레길 조성,
월천지구와 신도시 연결도로 개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아산을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김은아 후보는 그동안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경청과 소통을 통해
정책을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는 인구가 늘고 있는 반면
그에 따른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자전거도로 확충과 정비를 약속했습니다.

김은아 / 아산시의회 마선거구 국민의힘 후보(2-가)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많이 타고 있습니다.
그것에 비해 자전거도로가 미흡하다 보니까 제가 적극적으로 확대해서
행복하고 안전한 배방, 송악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적극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 꼭 부탁드립니다.”

또한 거리 쓰레기통 설치와 송악 테마프로그램 운영,
시민과의 소통 창구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현 아산시의원이자 4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심상복 후보는 지난 12년간 의정 활동의 경륜을 바탕으로
성실하고 시민을 위한 시의원이 되겠다며 다시 한번
시민의 선택을 부탁했습니다.

대표 공약으로 배방지역 교통 체증 해소를 꼽은
심 후보는 은수 교차로와 남동 교차로 개선을 통해
시민 불편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심상복 / 아산시의회 마선거구 국민의힘 후보(2-나)
“출퇴근 시간에 제일 힘든 것이 교통 체증입니다.
그래서 은수 교차로는 회전 로터리로 해서
출퇴근 시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추진하고
남동교차로는 진입로를 두 군데로 개선하려고 합니다.”

이어 송악 도라지 특화단지 조성을 비롯해
서남대학교 활용 방안 모색,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배방 갈매리,공수리 등 9개리와 송악면이
지역구인 아산시의회 마선거구에서 선출되는
시의원은 모두 3명.

4년간 지역 발전을 이끌어낼 적임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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