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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천안의 한 대학교에서
대면 방식으로 취업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캠퍼스에 찾아온 일상회복을 실감케 했습니다.
송용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나사렛대학교에서 열린 ‘잡아라 페스티벌’.

모처럼 캠퍼스가 학생들로 북적입니다.

코로나19 탓에 중단됐던 취업 축제가
햇수로 3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30개에 달하는 부스는 충남일자리진흥원을 비롯한
지역 취업 유관기관의 참여로 예년보다 더 풍성해졌습니다.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메이크업 컨설팅도 받을 수 있고,
이동 상담차량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색상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면접 볼 때 복장 같은 경우도 너무 검은색이나 진한 색깔보다는
남색이 더 깨끗해 보일 수 있다고 보시면 돼요."

박지윤/나사렛대 4학년
“현재 4학년 취업준비 시즌이라 자기소개서, 면접 컨설팅을
행사부스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뿐만 아니라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재활복지 특성화 대학답게
장애인 전담 상담부스도 마련돼 있고,
코로나 블루나 학업 스트레스 심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홍경훈/나사렛대 진로취업지원센터장
“코로나도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어서 저희가 이런 대면행사를
이 좋은 5월에 개최해서 진로취업에 대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을 하고, 학생들이 많은 정보를 얻고...”

이번 행사는 24일과 25일 이틀 간 진행되며,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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