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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세종과 충남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만 안전한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서는 생활방역 수칙을
꼭 준수하셔야겠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27일 하루 동안
충남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2천672명.

전날에 비해 1천21명 감소했습니다.

월별로 보면 감소세가 더욱 뚜렷합니다.

지난 2월 8만여 명이던 확진자 수는
지난달 38만 명으로 껑충 뛰었다가

이 달에는 절반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세종시 역시 일주일 전과 비교해
300여 명 줄어든 425명이 확진됐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접촉 대면 면회만
허용됐던 요양병원, 시설도 3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대면 접촉 면회가 허용됩니다.

면회는 코로나19에 확진된 환자나 입소자, 면회객은
2차 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미확진자의 경우 입소자는 4차 접종을,
면회객은 3차 접종을 마쳐야 합니다.

또한 실외 마스크 해제 여부도 29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다만 방역당국은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불확실성이 큰 만큼 안전한 일상을 위해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28일 0시 기준
세종과 충남지역의 4차 접종률은
2.1%와 3.5%에 머물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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