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벼와 포도,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받습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가을에 집중되는 농업인 소득의
편중을 해소하기 위해 수확 대금을 월별로 나눠 먼저 지급하고
시가 이자를 보전해주는 제도입니다.

대상은 천안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관할 지역농협과 자체 수매 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업인입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수매대금의 60%,
매월 3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1월 07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