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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국민의힘 대선후보 자격으로
충청권을 첫 지역순회지로 선택한 윤석열 후보가
천안과 아산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윤 후보는 1일 독립기념관과 아산 폴리텍대학,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신부동 문화공원 등을 찾아
지역 시민과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폴리텍대 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선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하는 일은 비슷하지만,
노동시장 양극화로 임금과 사내복지의 차이가 크다"며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해
대기업과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앞서 지난달 2일에도 국민의힘 경선주자 신분으로
아산 현충사와 천안 중앙시장을 찾은바 있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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