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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아산시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근 4년 동안 1천200대의 CCTV를 설치했습니다.

시는 사업비 36억 원을 들여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지능형 차량번호인식 카메라 45대를 전면 교체했습니다.

이렇게 설치한 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돼
절도와 실종 등 각종 사건사고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시는 내년에 CCTV가 없는 농촌지역 120여 개 마을에
마을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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