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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충남도가 올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결과 도내 대부업 이용자 수는 2천736명으로
지난해 12월보다 9.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대비 9.1% 감소한 277억3천700만 원이며,
신용 대출이 127억1천800만 원,
담보 대출이 149억9천20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대부업 실태조사는 올해 6월 30일 기준
도내 등록 대부업 및 대부중개업 180곳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대부업자가 제출한 업무 보고서 등을 기초로 집계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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