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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사랑카드’의 10% 캐시백 혜택이
12월 한 달 동안 최대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됩니다.

시는 지역화폐 국도비 보조금을 추가로 확보해
한시적으로 캐시백 한도를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카드 사용액 7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는
기존대로 1%의 캐시백을 받게 됩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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