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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아산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도로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장비와 제설제 배치 등을 완료했습니다.

시는 용화동을 비롯한 5곳에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염화칼슘과 소금, 덤프트럭, 굴삭기 등을 배치했습니다.

또 주요 고갯길과 고가도로에 모래주머니 6천포를 배치하고,
상습 결빙구간 9곳은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했습니다.


(촬영 : 최희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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