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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충남교육청이 ‘마주온’이라는
미래교육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발표했습니다.
대면 수업과 원격 수업, 혼합형 수업 환경을 지원하고,
각종 수업자료들도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송용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충남교육청이 선보인 ‘마주온’이라는 플랫폼입니다.

교육의 관한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소통한다,
‘마주’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는 수업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이나 학교 간의 ICT 교육 격차를 줄이는데 목적을 뒀습니다.

김지철/충남교육감
“모든 학생들이 평등하게 ICT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미래 교육을
학교에 안착시키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정보의 격차가 교육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네이버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이 플랫폼은
교육 공동체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소통 톡’과
대면-비대면 혼합형 수업이 가능한 ‘수업 톡’,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환경교육 등을 제공하는
‘미래 톡’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수업 과정에서 쌓이는 빅데이터들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데 활용됩니다.

교사들은 교수학습 자료는 물론,
지도교사용 교재나 영상자료 등을
저작권 사용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지철/충남교육감
“자신이 연구한 자료를 제공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수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수업 정보들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새학기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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