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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이
내년 3월까지 임시 휴장에 들어갑니다.

휴장 시설은 축구장과 육상트랙으로
아산시는 관중석 방수공사를 비롯해
노후시설물에 대한 보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관련 문의 사항은 시청 체육진흥과로 하면 됩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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