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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임신부에게 5~30%의 할인혜택을 주는
임신부 우대스토어에 참여하는 점포가 늘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사업 첫해인 2019년 43곳에서
지난해 102곳, 올해 135곳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점포는 일반음식점이 56곳으로 가장 많았고,
휴게음식점과 미용업, 화원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대표 빵 맛집으로 선정된 14곳의 업소가 참여해
임신부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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