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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는 지난 9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통해
모두 394대, 체납액 1억1천만 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입니다.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로 자진 납부를 독려했습니다.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에는
체납액을 모두 납부해야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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