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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11월 11일은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농업인의 날’이죠?
지역 떡 가공업소들이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가래떡 나눔행사를 열었습니다.
송용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천안 남산중앙시장.

길에 늘어선 줄 끝에서 먹음직스런 가래떡을 나눠줍니다.

이순란/천안시 쌍용동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모르고 그냥 나왔는데,
행사에서 떡도 예쁜거 잘 받았고요.
무슨 날인지 뜻도 알겠고, 우리 쌀 많이 애용해야죠!"

떡을 준비한건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천안시지회 회원들.

약 20개 업소가 1톤 분량의 천안쌀로
각자 방앗간에서 가래떡을 준비해왔습니다.

여러 업소가 참여하다보니 모양도 색깔도 제각각입니다.

천안에서 생산한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11월 11일을 빼빼로데이가 아닌
농업인의 날, 가래떡데이로 홍보하기 위해서입니다.

현만섭/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천안시지회장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서 쌀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이 가래떡 나눔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 행사는 충남도청과 천안시청의 협조를 얻어서
행사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중앙시장상인회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을 맞아
장바구니와 마스크를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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