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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올 연말까지를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9월 현재 체납액 목표대비 80%인 171억 원을 징수한 시는
남은기간 고강도 체납액 징수활동을 벌일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체납징수단과 현장 T/F팀을 운영하고,
특정금융거래정보와 가상자산 거래내역 등을 활용해
은닉자금을 추적할 계획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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