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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 장항선 탕정역이 시운전 등을 거쳐
오는 10월 정식 개통될 예정입니다.
모종과 풍기지역 도시개발에 맞춰 진행되고 있는
가칭 풍기역은 오는 2025년 준공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장항선 탕정역사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역사 1개동과 고상홈 2곳으로

다음 달 중순,
승강장이 적절하게
설치됐는지 등
시설물 검증 시험을 거쳐,

9월에는 철도 영업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당초 8월 개통 예정이었지만
건축 분야에 보완점이 생기면서

정식 개통 일정이 다소 늦어지게 됐습니다.

"탕정역은 시운전 등 시설 점검을 거친 뒤
오는 10월 쯤 개통될 예정입니다."

아산 풍기동 일원에
신설될 예정인 가칭 '풍기역'도
실시설계에 돌입했습니다.

배방역과 2.6km, 온양온천역과는
2.3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역사 1개동과 고상홈 2개소 등
187억 원이 투입됩니다.

인근 모종과 풍기지역
도시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과 발맞춰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윤인섭 / 아산시 건설교통국장
"수도권전철 풍기역(가칭) 신설은
사업비 187억원을 투자하여,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및
입주시기와 연계하여 추진 중입니다."

이와 함께 아산시는 천안시와
오는 2025년까지 아산 신창역에서 천안역까지
하루 12차례 셔틀전동열차 운행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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