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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 탕정역이 오는 8월 개통될 예정입니다.
탕정 지구 개발에 발맞춰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수도권 전철 아산 탕정역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역사 1개동과 고상홈 2곳으로

교통약자들이 역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적용됩니다.

현재 공정률은 85%를 넘어섰습니다.

위치는 아산역과
배방역 사이에 있으며

계획 대로라면
준공 후 시운전을 거쳐
오는 8월 개통될 예정입니다.

"탕정역이 개통되면
탕정지구 개발과 관련해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12월 말
장항선 탕정역 신설사업 시행계획이

지난해 말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로
변경 승인되면서 개통 시기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에 대해

국가철도공단은 "서류 등 마무리 작업까지
포함된 기간"이라며 오는 8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산탕정지구 3단계
준공시기에 맞춰 탕정역사 건립도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아산시가 탕정역 신설을 건의 한지
15년 만에 개통을 앞두게 됐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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