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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코로나19와 관련해
국내에서 개발된 코로나19 관련 장비들의
임상실증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호흡기환자 선별 장비와 엑스레이 촬영기기에 대한
임상실험과 성능평가를 진행하게 됩니다.

연구책임자인 정기진 교수는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의 1/10 방사선량만으로도 검사가 가능해져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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