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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의회가 인구 50만 이상 지방대도시의
특례시 지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역 불균형이 심화되는 것은
정부정책 기조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과도 상반된다”며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특례시 지정은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되는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특례시 지정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무처리 및 행정·재정운영에 높은 자율성과 책임성을 상승시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한다”며
“천안시를 특례시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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