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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는 요양병원과 정신건강증진시설 등
고위험시설 169곳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대상은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5천400여 명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됩니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는 등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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