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단체장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천시의 첫 번째 여성 시장으로 선출된 김경희 당선
인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1]
당선인은 수식어가 많습니다. 9급 공무원 출신의 공직 신화,
최초의 이천시 여성 부시장에 이어 또 최초의 여성시장
타이틀까지 얻었습니다. 어깨가 더 무거우시겠어요?


[김경희 / 이천시장 당선인]


[질문2]
이천시장직 인수위가 지금 한창 활동 중이죠.
일부 인수위원이 중도 하차하는 일도 있었는데,
그 이후로 '보은인사' 폐해를 근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인수위 활동이 끝나면 모두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건가요?



[질문3]
이제 임기 시작까지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인수위에서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이천의 비전,
그 핵심은 무엇입니까?



[질문4]
당선인은 40년 넘게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은 이력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때문에 시민들이 굵직한 현안사업을 잘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시장 취임 후 1호 사업으로 염두에 두는게 있다면요?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이천의 새로운 비전을 잘 달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