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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재대결을 펼친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두번째 임기를 맡게 된 안성의 최초 여성시장인데요.

김 당선자는 "초접전 끝에 당선된 만큼
분열된 시민 마음을모아 발전을 향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주아영 기자입니다.

2년만의 리턴매치에서 또다시 승리한 김보라 당선자.

지난 2020년 재선거로 당선돼
반쪽 임기를 마친 시점에서
다시 한번 시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김 당선자는
이제 4년의 시정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김 당선자는 한신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제9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습니다.

김 당선자가 이번 선거에서 내건 슬로건은
중단 없는 안성발전입니다.

도내 유일하게 철도가 없었던 안성에
지난해 수도권내륙선과 평택-부발선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것을 기반으로
안성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보라 / 안성시장 당선자]
"이번에도 저희 안성 시민들은
오로지 안성만을 위해 일할수 있는
능력있는 시장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안성시민 여러분들의 선택 기준이 옳았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접전 끝에 당선된 김 당선자는
또 시민 화합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김보라 / 안성시장 당선자]
"상대 후보들을 지지했던 시민,
모두가 4년 일할때 함께 해야 될 안성시민입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나로 모으고
그분들이 안성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고..."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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