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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후보에게
다시 4년을 맡겼습니다.

정장선 당선자는 3선 국회의원에 이어
평택시장 재선까지 성공했는데요.

정 당선자는 100만 특례시를 만들수 있는
기초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보도에 주아영 기자입니다.

평택 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후보에게
다시 4년을 맡겼습니다.

100만 특례시를 만들수 있는 기초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보도에 주아영 기자입니다.

엎치락 뒤치락 누가 당선될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개표상황.

결국 평택 유권자의 선택은
100만 인구 특례시 기초를 만들어 갈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후보를 택했습니다.

정 당선자는 성균관대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청와대 행정관과 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6년의 정치적 공백을 가졌다가
2018년 평택시장에 당선됐습니다.

국회의원 시절 평택지원특별법을 대표 발의했고,
이후 산업단지 430만평을 확보해
SRT 평택지제역과 삼성 반도체 평택공장이
들어오는데 일조했습니다.

시장 당선 이후에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와
아주대병원, 화양종합병원 유치 등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정 당선자는 앞으로 100만 특례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장선 / 평택시장 당선자]
"모두가 주목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여야를 가리지않고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과함께 역사적 과업을 완수하는데
제 모든 신념을 받쳐서..."

다시한번 4년의 시정을 맡긴 유권자들은
평택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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