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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40분쯤 이천시 마장면의 4층짜리 골프
의류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근무자 142명이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현
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재 원인과 최초 발화 지점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정오를 기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65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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