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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소식 이어갑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대진표도 확정되면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고 있는데요.

경기도의원 평택 1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양경석 후보와
국민의힘 김상곤 후보가 맞대결합니다.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나선 두 후보를 주아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평택시 광역의원 1선거구는 진위·서탄면과 지산·송북·신장1,2동
지역으로 미 공군기지와 가까운 곳입니다.

이 때문에 항공기 소음과 고도제한에 따른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는 것이 주민들의 오랜 숙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5대~7대까지 평택시의원을 지내고
현 경기도의원인 양경석 후보가 재선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양 후보는 "경기도와 평택이 서울의 위성 역할밖에 안돼
문화 인프라 등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며 "재선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경석 / 경기도의원 평택1선거구 후보(더불어민주당)]
"뉴타운 지역에서 사업성 있는 지역이거든요.
한 두군데 정도를 재개발해서 주변 환경이 바뀔 수 있고..."

국민의힘에서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평택시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김상곤 후보가
도의회 입성을 위한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고도제한으로 지역이 오래도톡 고통을 겪었다"며
"현 정부와 함께 숙원사업을 풀고 젊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상곤 / 경기도의원 평택1선거구 후보(국민의힘)]
"바꿔보겠습니다. 도의원 자체를 바꾸는 것도 문제지만 저
자신도 바꿔서 열심히 활성화 시키고 젊음의 거리를 만들고
구도심을 신도심으로 바꿀 수 있는..."

평택 북부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나선 2명의 후보.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 편집 김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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