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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지역 일꾼을 뽑는 6.1 지방선거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에서는 양당 후보와 무소속, 군소정당
후보까지 등록을 마쳤는데요.

경기도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2천명에 육박하는 후보가
등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희붕 기자가 보도합니다.


후보자 등록 시작과 함께 6.1 지방선거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12일과 13일 이틀동안 시·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
시도의원과 시군구 의원, 그리고 국회위원 보궐선거 출마자에
대한 후보 등록이 이뤄집니다.

이번 선거에서 경기도는 도지사 와 도교육감 각 1명씩,
시장·군수 31명, 도의원 156명, 기초의회 의원 463명
등 총 652명을 선출하게 됩니다.

경기도선관위는 이번 선거에 거대 양당과 제3정당, 무소속
후보까지 약 2천여 명이 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1천 624명이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를 치렀습니다.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에서는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 정의당
황순식 후보, 무소속 강용석 후보가 직접 도선관위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대리인을 통해 등록했고 군소정당
후보들도 대부분 등록을 마쳤습니다.

선관위 명부 등록을 마친 후보는 오는 19일부터 선거 하루
전인 31일 자정까지 2주 동안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B tv 뉴스 박희붕입니다.

영상취재 이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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