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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식은 6.1 지방 선거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평택시장 선거 본선 무대에 오를 각 당의 후보는 아직 결정
되지 않았는데요.

민주당은 2명의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러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국민의힘은 공천 결과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단수 공천설에
예비후보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주아영 기자입니다.

6.1 지방선거 평택시장 선거전에 나선 등록 예비후보는
현재 모두 11명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도전장을 낸 3명의 예비후보 중
정장선 현 평택시장과 김기성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이 경선을
치르고 있습니다.

29일과 30일 국민참여 경선으로 최종 후보자를 확정합니다.

국민의힘에서는 8명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김홍규 전 평택복지재단 이사장과 한규찬 평택행복포럼의 대표,
서강호 전 평택시 부시장, 이세종 전 경기도지사 정책특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또 공재광 전 평택시장과 이병배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이인숙 전 윤석열 국민캠프 지방자치 특보와
최호 대통령직인수위 상임 자문위원도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아직 공천 결과 발표가 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특정 인사 단수 공천설에 예비후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 습니다.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 7명은 지난 27일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한
공정한 경선을 즉각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밀실에서의 단수 공천은 구태정치로의 회귀이며
반민주적인 악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당직자]
"(지지율)4~5% 나오는 후보를 40% 이상 나오는 후보,
또는 타 후보 의견도 묻지 않고 모든 걸 무시하고 전략
공천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앞서 민선6기 평택시장을 지낸 공재광 예비후보는 지난
26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 편집 김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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