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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지역 주민들의 염원이던
초·중 통합학교 신설이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안성시는 교육부 투자심사 통과로 공도읍 승두리 일원 1만3천여㎡ 부지에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초·중 통합학교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도 초·중 통합학교는 총 43학급 규모로 설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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