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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올해 바우덕이 축제를 9월 30일부터 10월 3일
까지 4일간 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의 최대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과 2020년 코로나19로 2년
연속 취소된데 이어 지난해엔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됐습니다.

안성남사당바우덕이 축제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올해 행사는 4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축제는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등 2곳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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