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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모터스와의 인수합병 무산으로 상장 폐지 위기에 놓인
쌍용차 노동조합이 한국거래소에 개선 기간 연장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쌍용차 노조는 "쌍용차가 상장 폐지되면 재매각에 큰 지장을
줄 것"이라며 "이는 5만명의 쌍용차 소액주주와 협력업체
를 포함해 20만 근로자들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
했습니다.

그러면서 "매각이 성공하면 자본잠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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