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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구 획정 초안이 마련됐습니다.

평택지역은 지난 지방선거보다
광역의원 1명과 기초의원 2명 이 늘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주아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평택지역은 6.1 지방선거를 통해 광역의원은 6명, 기초의
원은 비례대표를 포함해 18명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보다 광역의원 1명, 기초의원
2명을 더 선출하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난해 12월말 인구
통계기준으로 이같은 초안을 마련했습니다.

평택 광역의원 선거구는 모두 6개로
제1선거구는 진위면과 서탄면, 지산·송북·신장1,2동이고

제2선거구는 중앙·서정·송탄·세교·통복동입니다.

최근 급격하게 인구가 늘어 분동한
제3선거구는 비전1동과 동삭동으로 하고
비전2동과 용이동은 제4선거구에 편입됩니다.

제5선거구는 안중·포승·청북읍과 오성·현덕면이고
제6선거구는 고덕동과 고덕면, 신평·원평동과 팽성읍입니다.


평택 기초의원 선거구는 1개가 늘어납니다.

평택 갑지역은 4개 선거구에서 각각 2명씩 총 8명을 선출
하게 됩니다.

가선거구는 진위·서탄면과 지산·송북·신장1,2동,
나선거구는 중앙·서정동,
다선거구는 송탄·통복·세교동,
라선거구는 비전1동과 동삭동입니다.

평택 을지역은 3개 선거구로
마선거구는 비전2동과 용이동,
바선거구는 안중·포승·청북읍과
오성·현덕면으로 각각 2명씩뽑습니다.

사선거구는 고덕동과 고덕면, 팽성읍,
신평동과 원평동으로 3명을 선출합니다..

이같은 선거구 획정 최종안은 의견 수렴을 거쳐
다음 주 경기도의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 편집 김수상, cg민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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