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경기도내 코로나 확진자가 40여일 만에 2만명대로 내려왔습니다.

11일 0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는 2만5천775명입니다.

오미크론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동안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실시했던
신속항원검사도 중단됐습니다.

보도에 주아영 기자입니다.

평택시보건소 선별진료소입니다.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했던 줄이 지금은 아예 사라졌고,
PCR 검사만 진행 중입니다.

[주아영 joogija@sk.com]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PCR 검사를 우선순위
대상자에 한해 시행합니다."

60세 이상 고령자와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사람, 밀접접촉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이 PCR 우선
순위 대상자입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자 하면 동네 병·의원이나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찾아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본인이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검사한 뒤 양성이 나오면
소지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에 가면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 신속항원검사소는 인터넷 검색창에 '코로나 신속항원검사'를
검색하거나 코로나19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의원에서는 의사가 전문가용 키트로 검사를 해주는데
이용자는 5천원 정도를 본인 부담해야 합니다.

전문가용 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19 확진으로
바로 인정됩니다.

기초수급자나 독거노인시설 등 취약계층에는 보건소에서
자가검사키트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입니다.

방역 당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임신부 등 기타 방역 취약계층에도 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 편집 김수상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