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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부권에 오는 2025년
응급의료센터를 갖춘 종합병원이 건립될 전망입이다.

평택시와 허리편한병원, 화양도시개발사업조합이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이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허리편한병원은 화양지구 내 9천900㎡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의 종합병원을 지을 계획입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 서부지역은 의료기관 부족으로
시민들이 응급과 감염병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종합병원 추진으로 서부지역 의료사각 문제가
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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