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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지역의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반도체벨트 TF를 구성했습니다.

TF는 권금석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예산담당관과 기업지원과,
환경보호과 등 관련부서 직원 14명으로 꾸려졌습니다.

TF는 앞으로 반도체 산업 규제와 제도 개선, 법률 검토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경기연구원과 함께 관련 연구 과제도 수행합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따라 이천시를
포함해 수원과 용인, 화성, 안성, 평택, 성남 등
경기남부 7개 시가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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