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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언론인클럽이 '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 발제에 나선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는 "경기도의회
조례 개정을 통해 공익활동 촉진과 지원 기반은 마련했지만
제도적 기반이 취약하다"며 "경기도 공익활동 지원센터의
다차원적 지원이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31개 시·군과 협업하는 중간조직 운영
과 공공외교까지 활동 범위 확장 등을 통해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신선철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과 홍기헌
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 정승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 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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