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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주말과 연휴 영향으로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도내 재택치료중인 확진자는 처음으로 1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박희붕 기자가 보도합니다.

12일 0시 기준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11명입니다.

주말과 한글날 연휴의 영향으로 검사 건수가 줄어들면서
이틀 연속 300~400명 대를 유지했습니다.

시 군별 확진자는 안산시가 59명으로 가장 많고,
파주 31명, 수원 27명, 용인 26명 순입니다.

화성시에서는 택배업체와 관련한 새로운 집단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지난 9일 근무자 2명이 확진된 뒤로 14명이 추가돼
사흘간 1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도내에서 재택 치료중인 확진자는 처음으로 1천명을 넘어섰습니다.

11일 0시 기준 1천47명으로 전날보다 463명이 증가했습니다.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조치의 하나로 재택 치료 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70세 미만 무증상·경증환자가
재택치료 대상에 포함된 영향입니다.

도내 확진자 치료병상 사용률은 71%,
생활치료센터 11곳의 가동률은 59.7% 입니다.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 늘어 841명이 됐습니다.

B tv 뉴스 박희붕입니다.

영상취재 이청운

#박희붕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재택, 치료, 경기도, 일상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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