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용인시갑 지역구의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이
제3자 뇌물수수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은 정 의원이 용인시장으로 재임하면서 건설업체로부터
4억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범죄혐의가 소명됐다며 검찰
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의자의 사회적 지위나 사건 관련자들과의 관계 등을 비추어
증거인멸의 염려가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설명했습니다.

정 의원의 구속으로 용인시는 민선 1기부터 6기까지 역대
모든 시장들이 각종 비리 사건에 연루돼 법정에 서는 불명예를 안게 됐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