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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안성시 보개면 38국도변에서 멸종위기 1급인
수달이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주변 주민들은 수달이 제2경부고속도로 다리 공사가
진행 중인 곳에서 안성천 사이 4차선 도로에서 로드킬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제보했습니다.

안성시 관계자 "안성천에서 수달의 발자국과 분변 등은
그동안 발견됐지만 실물이 드러난 것은 처음"이라며 "주변공사
등이 수달의 서식환경에도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조사 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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