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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칠괴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31일
오후 1시40분쯤 불이나 공장과 사무실 집기 등을 모두 태웠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작업자 등 13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날 불길이 크게 치솟아 오르면서 시민들의 119 신고가
50여건 이어졌고, 평택시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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